경기 포천시 일동면 기산서 1길 88-10 (필지2개)
대지 165평(실사용 153평), 주택(복층) 30평
매매가 3억 3천만원 (가격 협의 가능)
일동터미널 부근으로 대형마트, 식당,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전원생활이 처음이신 분들도 불편함 없이 지내실 수 있습니다. 공기가 매우 좋고 이웃들도 조용하여 아이들 키우기에도 좋습니다. 소음 걱정 없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환경입니다.
마당이 넓고 네모반듯하여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좋은 기운이 가득한 공간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실 분을 기다립니다.
철골조 주택이며, 일동 초, 중, 고등학교가 인접해 자녀 교육에도 용이합니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150평이 넘는 넓은 대지로 마당이 넓어 간이 수영장을 놓고 놀거나 텃밭을 만들 공간도 충분합니다. 남동향 주택으로 햇볕이 잘 들고 주변 자연환경 조망이 뛰어납니다.
포천 일동 시내 1km 이내로 도보로도 시내 이동이 가능하며, 시내에는 대형마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진입로가 다소 좁지만, 안으로 들어오면 자연환경이 훌륭한 전원주택이 나타납니다. 주변 산 전망이 아름답고 바로 옆에 일동 중,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집 뒤로 흐르는 하천은 물이 맑고 수량도 풍부하여 다슬기나 물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연면적 30평 규모의 복층 주택으로 방 2개와 화장실 2개가 있습니다. 1층 방에는 드레스룸으로 활용 가능한 숨은 공간과 붙박이장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주방 옆 다용도실은 주방 시설이 갖춰져 있어 야외 주방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물건 수납에도 용이합니다. 주방은 네이비 컬러의 싱크대와 식탁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야외 바베큐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캐노피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옆면은 창문으로 개폐 가능).
주차는 집 뒤편에 1대 가능하며, 집 앞과 옆 길가에 여러 대 주차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시내 인근 전원주택으로, 전원생활이 처음이신 분들도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는 예쁜 전원주택입니다.
포천시 일동 전원주택
토지면적: 166평(전용 153평)
건축연면적: 30평(복층)
향: 남동향
건축연도: 2019년 7월
내부구조: 방 2개, 화장실 2개
난방: LPG 가스보일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