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 성동면 삼호길 231-53에 위치한 시골집 매매입니다.
논산대교에서 강경 방향 대부뚝 바로 아래 삼호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논산대교에서 5~10분 거리에 있으며, 뚝길을 이용하면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토지 면적은 155평, 주택 면적은 30평이며, 매매 가격은 4500만원입니다.
현재 바로 거주하기는 어렵고, 인테리어가 필요합니다. 맹지는 아니며, 정상적인 진입로가 있습니다.
서류상으로는 삼호리 16-2번지와 삼호리 13번지 두 필지를 함께 판매합니다.
필증 1번은 삼호리 13번지(298m2)로, 사진상 오른쪽 대지(298m2 외 국유지)에 해당합니다.
필증 2번은 16-2번지(집 99.9m2, 집터 215m2)로, 집과 집 앞 부지를 포함합니다.
원래 주인이 각각 달랐으나 넓게 사용하기 위해 13번지 대지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집 내부는 방 3개, 화장실 1개, 주방, 세탁실 1개, 넓은 거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 1개(큰 방)는 1년 전에 도배, 장판을 새로 했습니다.
전기, 물, 보일러(등유)는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보일러실은 건물 뒷면에 있으며, 가스는 LPG통으로 연결되어 뒤뜰에 보관합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구매 후 원하는 대로 인테리어하면 충분한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골이지만 소액으로 수리 후 넓게 살고 싶으신 분이나 주말 농장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에게 적합합니다. 옆 부지가 넓습니다.
계약금은 2천 5백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으며, 법무사를 통해 계약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잔금 처리 후 서류 정리를 희망합니다.
방문 전 미리 연락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