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 상속받아 수도권 아파트에서 이사 왔으나, 3자녀 등교 문제로 다시 시내로 나가게 되어 매매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집 앞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자녀 및 지인 방문 시 부담 없이 각 방을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의 주택을 소유하고 싶으신 분
- 현 부동산 매입 시 도로 일부가 매입하는 사유지여서 시골 텃새로 싸울 일이 없습니다. 부모님이 최초 부동산 매입 시 이런 골치 아픈 문제 없애려고 일부러 자투리 땅까지 한 번에 매입하셨습니다.
**매물 정보:**
- 단독주택(116.96m2/대지) / 방 4개, 화장실 3개 / 경량철골구조
- 부모님께서 3번째 건축했던 경험으로 벽채를 두껍게 올리고 지붕과 천정 공간을 많이 두어 단열 효과를 높였습니다.
- 각각의 방에 전기온수매트로만 사용했는데, 난방보다는 온수 기능으로 보일러를 가동했고 겨울철에도 춥지 않았습니다. 이번 여름에도 에어컨 26도에 맞춰 계속 가동하고 있는데 전기세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내년부터 전기요금 제도 변경되면 더 적게 나올 것 같습니다.
- 거실이 20평이 조금 넘고, 각각 방도 넓게 만들었으며 뒤에 세탁실 공간 및 창고 형태로 약 13평 정도 면적이 별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2024년 9~10월에 부분 보수하여 테라스 어닝, 가구 및 싱크대(문짝 및 싱크볼 교체), 신발장, 거실장을 전부 주문 제작했습니다. 오븐 및 식기세척기 설치되어 있습니다.
- 도배 새로 하였고, 에어컨은 2in1 1대, 벽걸이 1대(전부 LG제품) 설치 2025년에 했습니다.
- 수압이 아주 좋고 태양광이 설치되어 있어 전기요금이 절감됩니다.
- 기름보일러지만 아파트 대비 조금 적거나 비슷하게 나옵니다. (이사 오기 전 수도권 신축 아파트 매입 후 1년 거주하면서 냈던 관리비와 비교해보니 그렇습니다.) (여름 아파트 관리비 전기요금 25~32만원 / 현재 집 12~14만원)
- 마당이 넓고 수도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진입로에 5톤 이사 차량 2대가 들어왔습니다.
- 마당 주차 외에도 토지 하단에 주차장 별도 공간이 넓게 있습니다. (계단으로 연결 / 매입 토지에 포함되어 있음)
- 익산 IC에서 15분 거리
- 2027년 코스트코 입점 예정이며, 집에서 15분 거리입니다.
**농지 정보:**
- 농지 1,772m2(536.04평) / 답, 주택 바로 앞에 위치
**가격:**
- 매매 희망가: 3억 2천만 원 (조정 가능)
**주소:**
- (읍, 면, 리 단위까지 문의 시 공개)
866 지번은 대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