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 평해읍 삼달리 425-1에 위치한 오래된 시골집입니다.
토지 면적은 123m2이며, 매매 금액은 2100만원입니다.
무허가 건물이 아닌 정식 토지에 등기된 집입니다. 바다와 가깝고 평해읍의 제반 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좌우 뒤쪽이 국유지라 조용하며, 동네가 쾌적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추후 국유지 불하를 통해 면적을 넓게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정남향으로 여름과 가을에는 탁 트인 황금 논뷰와 푸르고 단풍 든 마운틴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혐오 시설이 없고, 너무 외진 곳도 아니며 마을이 예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경치 좋고 환경 및 도로 조건도 좋습니다. 또한 지붕 슬래트도 모두 철거되어 있습니다.
집이 많이 낡아 손재주가 좋은 분이 감성 숙소로 개조하거나 철거 후 신축하기를 권장합니다. 바닷가 세컨하우스나 시골 촌집을 원하는 분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집주인 직접 매매이며, 매매에 약간의 조건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