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상리면에 위치한 시골집 매매입니다.
토지 면적은 193평, 주택 면적은 21평입니다.
매매 가격은 2억 3천만원입니다.
건물은 경량철골구조로 2022년에 사용 승인되었으며, 남향입니다. 난방은 기름보일러를 사용합니다.
조용한 작은 시골마을에 위치하며, 푸릇한 조경과 노란빛 건물이 조화를 이룹니다. 야외 정원에는 야자수와 돌담길이 있습니다.
거실의 통유리창으로는 야외 정원이 보이며, 간단한 조리가 가능한 주방, 단독 화장실, 뒷마당이 보이는 침실, 샤워실과 실내 욕조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산새의 바람과 새소리를 들으며 하루의 피로를 녹일 수 있습니다.
힐링 스팟인 야외 자쿠지는 뒷마당에 프라이빗하게 있으며, 선베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밤에는 불멍과 밤하늘을 수놓은 아름다운 별들을 보며 사랑하는 이와 시간을 보내기에 좋습니다.
사천(15분), 삼천포(15분), 진주(20분), 남해 가기에도 좋은 위치이며, 통영 또한 3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세컨하우스 겸 농어촌 민박으로 운영했으나, 현재는 건강상의 이유로 세컨하우스로만 이용 중입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매매를 결정하게 되었으며, 좋은 분과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주소만 받고 연락 없이 방문하는 것은 삼가주시고, 구경 삼아 오시는 분들의 방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