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하자포리 소재 토지 급매합니다.
캠핑을 좋아하던 부부가 3년간 품을 들여 신중히 고른 토지입니다. 5도 2촌을 계획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급매로 내놓게 되었습니다.
토지 면적은 114평, 도로 면적은 23평으로 총 2필지입니다. 매매 금액은 8700만원입니다.
해당 토지 주변에는 위해 시설이 없으며, 주택 단지로 조성되어 있어 건축 후 거주하기에 용이합니다. 토지에서 바라보는 전망 또한 좋습니다.
남한강변 산책로와 레저 스포츠 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편의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2차선 도로에 인접한 토지이며, 도로에서 토지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경사가 완만합니다.
전기, 통신 지중화 완료, 상수도, 오폐수 인입 완료. 토지 평탄화 작업이 완료되어 건축 시 문제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