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삼한리 소재 시골집 매매합니다.
토지 면적은 105평입니다.
매매 금액은 9,900만원이며 가격 조정 가능합니다.
아버지가 요양 목적으로 농막을 구입하여 7년 넘게 지내셨는데 건강이 많이 좋아지셔서 가족들이 다시 함께 살기 위해 매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건물은 방 1개, 화장실 1개, 다락방 1개, 테라스, 창고 1개(비닐하우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텃밭과 닭, 양봉을 하시면서 자연과 함께하다 보니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다고 합니다. 땅 기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주변에 좋은 이웃들이 있고 조용하며 축사가 없어 냄새 걱정 없습니다.
안성 시내까지는 10분 거리이며, 근처 저수지 옆에 톨게이트도 생겼습니다.
지금 저렴할 때 구입하셔서 좋은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생활용품이 많은데 원하시면 몇 개 빼고 모두 드립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말끔하게 치워드립니다.
물건들을 정리하지 못해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한 점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