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요약
충북 영동군 상촌면에 위치한 2층 목조 전원주택입니다. 조용한 마을 분위기 속에서 귀농·귀촌 생활을 꿈꾸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위치와 입지
마을을 형성하고 있는 평화로운 곳으로, 자가용으로 10분 거리에 초등학교와 마트가 있어 생활이 편리합니다. 집 뒷산은 국유지로 자연 환경이 매우 쾌적합니다.
가격과 면적
매매가: 2억 3천만 원
총 평수: 1,382평 (대지 156평 포함)
주택 면적: 27.8평 (2층 목조 건물)
건물 상태
1층과 2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별도의 창고동이 있습니다. 창고동 1층은 다용도실, 2층은 작은 방과 싱크대가 갖춰져 있습니다. 산에서 내려오는 물을 받는 작은 수영장과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습니다.
활용 포인트
집 옆 텃밭 160평과 별도의 맹지 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닭장 2동이 있으며, 뽕잎, 다래순, 엄나무, 두릅, 머위순, 명이, 눈개승마, 고사리, 취나물 등 수입 창출이 가능한 작물 재배가 가능합니다. 또한 사과, 배, 오디, 자두, 포포, 대추, 감나무 등 다양한 유실수가 심어져 있고 농지원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확인 필요 사항
집은 2차선 도로와 가깝지만 바로 옆은 아닙니다. 마을 어르신들과 조용히 지낼 수 있는 곳으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행 삼아 직접 방문하여 둘러보시길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