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 용진읍에 위치한 시골집입니다.
토지 면적은 60평이며, 실제 사용 면적은 국유지 포함 약 70평입니다. 주택은 편백과 원목으로 예쁘게 수리되었고, 작은 작업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태양광 3kw 설치되어 있으며, 샷시는 LG 제품으로 모두 교체했습니다.
매매 가격은 1억 2천만원, 전세는 9천만원입니다.
전주와 15분 거리이며 에코시티와 가깝습니다. 시골 동네 맨 앞집으로, 집 앞에 작은 물이 흐르는 천이 있습니다. 동네는 조용하며 봉동읍내와 5분 거리입니다.
이사 이유는 텃밭이 있는 집으로 매매를 위해서입니다. 동네 분들도 매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