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 성내면 선운대로4418에 위치한 시골집 매매합니다.
장모님이 거주하시던 집으로, 현재는 빈집 상태입니다. 토지 면적은 448평이며, 주택 면적은 대략 50평과 70평 두 채가 있습니다.
매매 금액은 1억 5천만원입니다.
2필지로 나누어져 있으며, 집은 오래되었지만 거주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입구 앞쪽 건물은 예전에 식당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으로 임대 중입니다.
3~4년 전에 2억 3천만원에 매도하려 했으나, 어머님의 건강상의 이유로 판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큰 대로변 바로 옆에 위치하여 공장, 창고, 주유소, 모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합니다.
경기 북부 지역의 전원주택이나 주거 가능한 곳과 교환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