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창밖으로 푸른 동해가 조용히 펼쳐집니다.
거실에 앉아 커피 한 잔을 마시며 파도 소리를 듣고, 해가 지는 저녁에는 붉게 물든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집입니다.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조용히 쉬고 싶은 분, 은퇴 후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분, 주말마다 가족과 함께 머물 작은 바다집을 찾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경북 영덕 석리 2차선 국도에 접한 신축 단독주택입니다. 2026년 5월 4일 준공된 첫 입주 주택으로 거실과 안방에서 막힘없는 영구 바다뷰를 누릴 수 있습니다.
토지 105평, 건물 13평 (단층)입니다. LPG 가스보일러, 상수도 인입되어 있습니다.
정원은 직접 가꾸며 나만의 공간으로 완성 가능합니다. 정원이 아직 완성되지 않아 원하시는 대로 꽃을 심고, 잔디를 깔고, 작은 텃밭을 만들며 세상에 하나뿐인 쉼터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매매가는 1억 9,000만 원이며, 전세는 7,000만 원입니다.
사진보다 직접 보시면 바다 전망과 주변의 고요한 분위기에 더 큰 매력을 느끼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