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금리에 위치한 시골집 매매.
토지 면적 191m², 주택 면적 82.62m² 이며, 매매 금액은 1억 5천만 원입니다.
건물은 거실, 방 2개, 화장실, 부엌, 세탁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6년에 경량철골구조로 건축되었으며, 주차는 집 앞 도로에 가능합니다.
현재 할머니께서 거주하시며 관리하고 계셔서 집 컨디션이 아주 좋습니다. 10년밖에 안 된 깨끗하고 조용한 시골집입니다. 화장실도 크고 깨끗하며 전반적으로 상태가 좋습니다.
거실은 남서향으로 낮에는 따뜻한 햇빛을 느낄 수 있으며, 창문이 많아 넓은 개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별 난방으로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넓은 정원은 아니지만 소박한 텃밭이 뒷마당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텃밭 외에는 나무 데크와 시멘트로 마감되어 있어 벌레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밤에는 반짝이는 별을 볼 수 있는 공기 좋고 물 좋은 합천입니다. 삼가면은 한우 거리가 있을 만큼 한우 맛집이 많으며, 주요 관광지로는 합천댐과 해인사가 있습니다. 합천은 전국 전기차 보조금 1등 지역으로 높은 보조금을 받고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주요 시설과 도보 10분 내 거리에 위치하여 느긋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하나로마트, 삼가한우거리, 시장, 병원, 치킨집, 카페, 편의점, 주유소 등이 700m 내에 위치해 있어 도보 5분~10분, 차량 1분 거리에 있습니다.
조용한 시골집으로 세컨하우스는 물론, 집 상태가 좋아 실거주로도 추천합니다! 실제로 보시면 더욱 마음에 드실 겁니다.












